버들치마을 성복힐스테이트2차 36평, 이 집을 이렇게 풀었습니다
수지구에 위치한 버들치마을 성복힐스테이트2차 36평 주거공간 시공 사례입니다. 2026년 진행된 이 현장은 화려한 연출보다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집'을 목표로, 모던과 화이트앤우드를 기본 톤으로 잡은 베이직(기본공사) 등급으로 정리했습니다.
36평은 가족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이 촘촘하게 들어가는 평형입니다. 그래서 이 집은 색을 많이 쓰기보다, 화이트 바탕에 우드 톤을 어디에 얼마나 넣을지를 두고 공간별로 판단했습니다. 사진 40장을 함께 보시면 각 공간의 마감 흐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간별로 판단한 기준
- 거실: 가장 넓게 열리는 공간이라 화이트를 기본으로 잡아 답답함을 줄이고, 시선이 머무는 지점에만 우드 톤을 얹어 온도감을 더했습니다.
- 주방: 조리·수납 동선을 우선에 두고 톤을 정리해, 생활감이 쌓여도 정돈돼 보이도록 했습니다.
- 침실·드레스룸: 휴식과 수납이 목적인 공간이라, 드레스룸은 데드 스페이스가 생기지 않도록 구조에 맞춰 수납을 풀었습니다.
- 현관: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만큼 화이트앤우드 톤을 현관부터 이어가 전체 흐름을 일치시켰습니다.
- 욕실: 기본공사 범위 안에서 관리가 편한 마감을 우선했습니다.
특히 드레스룸처럼 구조에 딱 맞아야 하는 수납은 기성 가구로는 자투리 공간이 남기 쉽습니다. 여울디자인은 자체 목공방(CNC 라우터·테이블쏘 등)을 갖추고 있어, 이런 붙박이·맞춤 수납이 필요한 현장에서 치수에 맞춘 제작으로 대응합니다.
여울의 진행 방식과 상담 안내
여울디자인은 착공 전 3D 설계 도면으로 완성 이미지를 함께 확인하고, 항목별 투명 견적으로 비용 근거를 남깁니다. 공사 중에도 시공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집주인이 현장을 다 지키지 못해도 진행 상황을 알 수 있게 합니다.
버들치마을 성복힐스테이트2차 같은 36평대 리모델링을 준비 중이거나, 수지구 인테리어를 화이트앤우드·모던 톤으로 정돈하고 싶은 분께 이 사례가 참고가 될 것입니다. 구조에 맞는 수납이 고민이시라면 편하게 상담 주세요. (010-4825-0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