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으로 완성되는 사람. 화이트와 정돈된 라인, 숨은 수납을 좋아하고 시선이 편안한 공간에서 진짜 쉼을 느껴요.
병점구 송산동 · 33평
수지구 상현동 · 50평
동탄구 능동 · 24평